엄마랑 초등학생 동생이랑 걸어가는데 좁은 길에서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랑 마주친거야 근데 할아버지가 마스크를 안끼셨길래 엄마가 마스크 좀 써주세요~했더니 할아버지가 입을 손으로 쓱 닦더니 우리쪽으로 손 털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렇게 안늙어야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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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초등학생 동생이랑 걸어가는데 좁은 길에서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랑 마주친거야 근데 할아버지가 마스크를 안끼셨길래 엄마가 마스크 좀 써주세요~했더니 할아버지가 입을 손으로 쓱 닦더니 우리쪽으로 손 털고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렇게 안늙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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