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이 작아서 아무리 크게 벌려도 잘 안벌려져서 의사쌤도 나도 엄청 고생함 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 그 뽑는 기계? 막대 같은거에 아랫입술 부딪혀서 눌리는데 하필 교정중이라 살찡겨서 아파 죽는줄 알았다... 빼는 부위자체는 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픈데 벌리는거, 살찡기는거, 목 꺾어서 버티는 것 때문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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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이 작아서 아무리 크게 벌려도 잘 안벌려져서 의사쌤도 나도 엄청 고생함 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ㅠ 그 뽑는 기계? 막대 같은거에 아랫입술 부딪혀서 눌리는데 하필 교정중이라 살찡겨서 아파 죽는줄 알았다... 빼는 부위자체는 마취해서 하나도 안아픈데 벌리는거, 살찡기는거, 목 꺾어서 버티는 것 때문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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