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룸에서 재고 정리하고 포스 앞에 서 있는데 밖에서 계속 빵빵 거리는 거야 쳔의점 문 바로 앞에서 첨엔 안 나가다가 걍 나갔는데 아저씨 한분이 창문 슥 내리면서 소주. 이러는거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내가 네 ? 이러니까 소주 가져오라고 이래서 내가 손님이 직접 들어오샤서 계산해야한다 설명 드렸더니 욕하면서 걍 소주 갖다줘 ~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길에서 계속 그러고 있으면 안 끝날 거 같아서 걍 참소주 가져다 줬더니 참이슬 가져다 달라함 ㅋㅋㅋㅋㅋ 개빡 튼 바꿔 주니까 2000원을 주는거 ^^ 결국 그거 받아다 거스름돈까지 직접 가져다 줌 밖에까지 쓰다보니 또 화나네

인스티즈앱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