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의 범위는 누가 정해놓은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이나 대화가 불편한 수준이야 예를 들면 건전지 사이즈 볼 줄 모르고 수도권에 부산이 포함되는 줄 알고 그래 당연히 모르면 알려주면 되는 거고 우리집이 그런 걸로 무시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니긴 한데 가족들끼리는 그런다 쳐도 밖에 나가서 무시당할까봐 너무 걱정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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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범위는 누가 정해놓은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이나 대화가 불편한 수준이야 예를 들면 건전지 사이즈 볼 줄 모르고 수도권에 부산이 포함되는 줄 알고 그래 당연히 모르면 알려주면 되는 거고 우리집이 그런 걸로 무시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니긴 한데 가족들끼리는 그런다 쳐도 밖에 나가서 무시당할까봐 너무 걱정돼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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