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친구는 내기준 금수저 아버지께서 회사 사장이시고 도 내 대표도 맡고계시고 건물도 있음 이 친구 대학교 포함 학교 다닐때 알바 한번도 안해봄 국가고시 떨어져서 재수?라고 하나 그때도 그냥 집에서 해주는 지원받으면서 지냈고 그러다 손님 상대하는 일로 취업했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손님 상대로 표정 굳히고 대답도 잘 안하면서 티 내는 거 사장이 손님한테 웃으면서 대해주라고 한마디 했다고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만둠 자기가 짜증나는데 왜 웃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거기 사장이 자꾸 뭐라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살 엄청 빠졌다고 세상 우울한 척은 다 함 그 이후로 3년째 백수인데 당연히 알바는 커녕 집에서 놀고있음 근데 문제는 맨날 나한테 자기 우울하다 죽고싶다는 소리 하몀서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거 집에있는거 부모님 눈치보인다고 알바라도 해야되는데 라는 말만 하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 이런 소리만 함 그렇다고 부모님이랑 사이 나쁜 것도 아니고 같이 쇼핑하고 놀러가고 밥먹고 통화하면서 애교부리고 다 함 취업을 안하니까 그친구 아버님이 가게 차려준다고까지 함 근데 본인이 직접 얘기 꺼내기 눈치보인다고 또 나한테 징징 계속 돈이라도 벌어야되는데 알바라도 해야되는데 이런 소리 하길래 일부러 같이 가주려고 나 회사다니면서 한달에 한두번정도 투잡뛰려고 하는데 쿠팡 가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니까 그거 여자가 할만한게 아니라던디 난 별루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제일 화나는 건 난 고등학교때 집안 사기당해거 빚때문에 얘랑 같이 붙은 대학도 못가고 주야간 교대뛰고 투잡뛰몀서 빚갚으면서 힘들게 살았음 그거 알면서도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안쓰러운 존재라고 알고있는 것 같아 근데 진짜 이런 것만 빼면 잘맞고 좋은 친구라 쉽게 손절하거나 이러고싶진 않은데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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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