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의 때문에 카페 갔는데 알바분이랑 뭔가 사장님 같은 분 있었는데 사장 같은 사람이 마스크를 턱에 끼고 주문을 받는거야 그래서 주문하고 마스크 좀 써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빈정상한 말투로 네? 네? 아 알겠어요 네 알겠다고요 이러고 내꺼 음료 나올 때까지 마스크 끼고 다시 턱에 끼더라 ^^ 단골카페였는데 사장 있는 거 처음 봤고 그대로 정 털려서 코로나 끝나도 안 갈 듯 ...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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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의 때문에 카페 갔는데 알바분이랑 뭔가 사장님 같은 분 있었는데 사장 같은 사람이 마스크를 턱에 끼고 주문을 받는거야 그래서 주문하고 마스크 좀 써주세요 라고 말했는데 빈정상한 말투로 네? 네? 아 알겠어요 네 알겠다고요 이러고 내꺼 음료 나올 때까지 마스크 끼고 다시 턱에 끼더라 ^^ 단골카페였는데 사장 있는 거 처음 봤고 그대로 정 털려서 코로나 끝나도 안 갈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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