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엄마가 학부모회의에서 갓 전학와서 니랑 니 친구들 때문에 이상한 소문 휩싸여서 왕따당하던 날 갖고 이상한 애라고 학무모회의 때 그랬다며? 그때 유일하게 딱 한명있던 친구의 엄마가 친구한테 나랑 놀지 말라 그랬대. 다 들었어. 겨우 13살 이었는데 니네 엄마 참 웃기다 그치 아 나 빠른이니까 정확히 12살 이제 22살이겠다. 그래, 하루하루가 행복하니? 난 니랑 니네엄마 생각 날때마다 끔찍한데. 내가 12살 때 처음으로 손목을 그어봤어 어머니 집에 잘 계시니? 아직 살아계셔야할텐데 그래야 두고두고 저주하지. 니네 엄마 유병장수해서 니네집 파탄 나는 게 내 꿈이야 꼭 오래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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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