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파업 동기는 절대적으로 지지해 동기는
정부가 지금 이사단 만든 원인제공자라고 생각하고
의사들도 지금 적폐로 몰려서 코너에몰린 심정에 강대강으로 밀어붙이는데
결국에는 사상자까지 나온마당에 마지막으로 반대의사 표명이랑 왜 정책 반대하는지 확실히 언급하고
일선으로 돌아와주면 안될까?
정부입장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지만 더 사상자가 나오는것을 피하고싶다고
국민들에게 지지해달라고 부탁하고 일선으로 돌아와주면 안 돼?
의사들 말대로 정부가 철회하지 않고 강행하면
그때 다시 재파업하면 명분이 지금보다는 잘서잖아
일단 지금 코로나와 응급환자 수술을 명분으로 마지막으로 믿어보고 싶다는 명분으로 돌아와주면
의사들 동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좀더 지지할수 있지 않을까?
사상자가 생겨나면 생겨날수록 정부가 만든 밥그릇 프레임에 그대로 고착화 될거야
지지 하던 사람들도 코로나 감염이 확산되는 와중에는 결국 환자입장에서 제일 눈앞에 보이는 의사가 점점더 미워질거고
코너에 몰린 심정은 백번 이해하는데
한번이라도 회유책으로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
타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하게 반대의사 표명하고 일선으로 돌아와 주면
정부가 강경하게 집행하련느 정책을 비판하는 일반 시민들도 목소리 낼수 있는 공간이 더 열릴지도 모르잖아
일단 파업의 목적대로 이슈 자체는 달성했고 사건원이들도 어느정도 알려지기 시작했어
일단 돌아오고 지금 휴학한 의대생들이 넷상에서 더 열일해서 반대의사 표명해주고
교수들도 유투브나 동상으로 설명해주면서
현장에서 뛰고있는 전공의만 돌아와줌녀 어떻게 안될까??
나도 의사파업 동기를 지지입장인데 장기싸움 가면 의사가 불리할뿐더러
나도 가족이 서울에사는데 코로나 감염됐는데 치료 못받을까봐 걱정되는것도 있어
가족이 제대로 치료 못받아서 죽으면 그때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설수밖에 없잖아
한번만 용기를 내주면 안될까..?

인스티즈앱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