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 둘 다 사업하시는데 요즘
잘 안되나봐 맨날 전화하시면서 화내고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언성 높아짐...
나도 그거 듣고 있으면 기분 안좋아서
맨날 방문 닫고 있어...
요즘 갑자기 코로나 심해져서
독서실도 못 가 집에서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다... 그나마 고삼이라
맨날 학교가는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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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 둘 다 사업하시는데 요즘 잘 안되나봐 맨날 전화하시면서 화내고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언성 높아짐... 나도 그거 듣고 있으면 기분 안좋아서 맨날 방문 닫고 있어... 요즘 갑자기 코로나 심해져서 독서실도 못 가 집에서 공부하는데 너무 힘들다... 그나마 고삼이라 맨날 학교가는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