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하고 월급 모아서 엄마 명품 지갑 아빠는 게임 비싼거 사줌... 난 근데 그런거 한번도 못받아봤어 옷도 걍 이마트에서 파는거 아무거나 사줌 용돈도 고딩때 한달에 4만원... 그래도 난 엄마 아빠 좋아해서 알바비 모은걸로 선물 사주고 용돈 주고 그랬는데 요즘 좀 서운하다 손목시계 받아봤는데 ost꺼 ㅠ 노트북 이런것도 다 할머니가 사주셨어 걍 모르겠다 진짜 나한테 뭐 사주기도 싫고 애초에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나봐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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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하고 월급 모아서 엄마 명품 지갑 아빠는 게임 비싼거 사줌... 난 근데 그런거 한번도 못받아봤어 옷도 걍 이마트에서 파는거 아무거나 사줌 용돈도 고딩때 한달에 4만원... 그래도 난 엄마 아빠 좋아해서 알바비 모은걸로 선물 사주고 용돈 주고 그랬는데 요즘 좀 서운하다 손목시계 받아봤는데 ost꺼 ㅠ 노트북 이런것도 다 할머니가 사주셨어 걍 모르겠다 진짜 나한테 뭐 사주기도 싫고 애초에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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