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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04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누가 따라온다던지 등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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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옆에 슬쩍 계속 따라오더니 내 앞에서 바지 내리심 아직도 생생해ㅠ무시하고 빠른 걸음으로 도망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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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나도 해봄.. 그냥 잊고 싶은 기억으로 묻어두고 살아... 끔찍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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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지하철에서 가슴 만지고 튀고, 자취하는데 밤에 누가 계속 비번누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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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초딩때 같은 또래가 ㅅ스하자고 쫓아옴. 중딩때 맞은편에 오던 자전거탄 남자가 손뻗어서 내가슴 치고감. (그이후 맞은편에서 누가오면 팔로 가슴 가리고 다니는 습관생김.)대학때 버스에서 자는데 옆에 남자가 내 가슴 주물럭거림. 나 진짜 평범하게 생겼어. 앞으로도 이것보다 더 한 일도 당할수있겠지..ㅎㅏ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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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자취방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남자가 문 앞에서 쳐다보고 있었음, 도어락 비밀번호 많이 틀리면 나는 소리 여러번 났음, 새벽에 누가 얼굴 안 보이게 벨 계속 누르고 문 두드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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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나 10살때 학원끝나고 집가는 저녁이였는데 지하철역에서 어떤 5~60대 아저씨가 길 어느쪽이냐고 나한테 물어보고 모르겠다고 계속 물어보면서 가면서 알려달라고 하는거를 옆에서 보던 아줌마가 길을 뭔 초등학생한테 물어보냐고 여기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데 애한테 말을 거냐고 소리치면서 혼내니까 도망가더라 ㅎㅎ...

그때 그 아주머니 너무나 감사함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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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있음 밤에 길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따라오더라. 설마해서 걍 가는데 자꾸 비슷한 속도로 오길래 막다른길로 가는척 하니까 고대로 따라오더라. 그때 소름 돋아서 밝고 사람많은 곳으로 죽도록 뜀. 알바하다가 성질내고 위협하는 사람도 있었고, 등등 살면서 꽤 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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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엉 그래서 밤에는 절대 이어폰 안꼽고 핸드폰에 112 치고 들고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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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웅 난 일단 무서운 경험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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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엉 나는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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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누가 따라오거나 그런 느낌 받는 건 비일비재해서 밤엔 항시 대비... 성적인 피해는 같은 반 남자애랑 외국인 아저씨한테서 성희롱 들었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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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유치원 다닐 때, 고등학생 때 바바리맨 만난 거, 고3 때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밤 12시쯤 5분 거리 집 가는데 치한이 엉덩이 만지고 튄 거.. 당장 생각나는 것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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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중학생때 학교에서 기계공고가서 체험하는 게 있어서 교복입고 버스에서 서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리기 전에 내 엉덩이에 밀착 시키고 있었음 아침이라 사람도 없엇는데 그래서 무서워서 떨어지니까 따라오더라 그때는 성추행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시간지나서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런 경험?이라고 하기에도 짜증나지만 그런 일을 당했던거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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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거진 버스 막차타고 집 근처 도착했을 때, 4명의 조선족? 남자가 우리집 골목 쪽으로 갔음. 근데 진짜로 그 골목으로 들어가데? 이 집에 5년 넘게 살면서 한 번도 못 본 사람들인데.... 우리집이 제일 끝 집이었거든 거기까지 가길래 너무 무서워가지고 골목 중간 쯤에 있는 빌라 2층까지 올라가서 그 사람들 지나갈 때까지 기다렸음. 나 올라가고 빌라 입구 쪽으로 오더라 거기서 웅성웅성 거리더니 골목을 유유히 빠져나감. 와 너무 무서워서 숨도 못 쉬었다... 그 일 이후로 한동안 집 일찍 드감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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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유치원생 때는 동네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성추행 당함^^... 강제로 첫 키스 당하고 가슴부터 밑까지 아주 다 만졌다. 거절도 못 하는 어린 애가 뭘 알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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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난 초등학교 때 하교하는데 노트북 가방 든 아저씨가 갑자기 붙더니 내 이름, 거주 지역, 나이 등등 막 물으면서 친한 척하길래 다 거짓말로 대답하고 그 자리 빨리 뜨려고 빨리 걸었거든? 근데 그 아저씨가 같이 빨리 걸으면서 쫓아와서 무서워갖고 나중엔 뛰듯이 집에 들어갔었어 들어가서 바로 다리에 힘 풀리고 엄마랑 바로 밖에 봤더니 사라지고 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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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술취한 남자가 야 너 이리와 소리치면서 쫓아옴
그때 다행히 친구랑 있긴 했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그 남자가 많이 취해서 걸음이 느려서 자취방 건물로 빨리 들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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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기습 뽀뽀 당해봄 아저씨한테 가슴 크다는 성희롱 지나가다 당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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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혼자살고부터 반년에 한번 이상은 평생 잊지 못할 공포 느끼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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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초딩 때 내가 찬 남자애가 스토킹 하고 내 가슴 만져봤다 속옷 봤다 이상한 소문 싹 내고 다녔당 그리고 남자들 캣콜링? 개쩔어 지나가면 휘파람 불면서 2차 갈래? 이러고 내 걸음 속도 맞춰서 차 느리게 운전하면서 타라고 놀러 가자고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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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난 안 해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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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집에 누가 비밀번호 친다거나 그런 건 무서웠어ㅠㅠㅠ 따라오는 건 기억이 안나네 그거 말고는 음.. 성희롱은 들어봤어 무섭다기보단 짜증나는 일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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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새벽에 누가 쫒아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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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쫓아온건 세세한거구 난 유딩때 같은반 남자애한테 ㄱ성추행당햇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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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낮잠자는 시간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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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나 초등학교 2학년때 친구랑 같이 학원 가는데 내가 포니테일로 묶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묶은 내 머리 잡고 끌고감 .. 그 이후로 내가 머리 묶는 거 잘 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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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나 끌고 간 사람 조사해 보니까 노숙자였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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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여자 90% 넘게 그런 경험 있음을 확신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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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초등학교때 나한테 외로우니까 사귀자 하더니 놀이동산 가서 가슴 만져도 되냐 묻던 애가 첫번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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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동네에서 여자애들만 골라서 지나가며 가슴 만지던 치매 할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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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내가 하고 버린 생리대 사겠다던 당근마켓 상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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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나 벤츠 타는데 레이 탄 아저씨 지나가면서 몸 팔아서 벤츠타는년 소리하는 거 듣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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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자기가 고백해놓고 거절하니까 나랑 한 번 잤다면서 거짓말 퍼트리던 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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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학교다닐때 ㅇㅇ이는 공부 안 하고 얼굴만 가꾸면 된다면서 웃던 사회선생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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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까페 근무하는데 당장 이번달에 마감 알바생 한명 관뒀어 어떤 남자가 퇴근길 기다려서 자취방까지 따라왔다더라....무서워서 집 올라가면 불 켜진걸로 확인할까봐 공동현관 계단에서 몇십분을 숨어있었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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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다른 알바생 구해지지도 않았는데 그 친구 마음을 알겠어서 그냥 바로 근무 안나와도 된다고 했어...그 친구도 다른 오픈이나 미들 시간 비면 얼마든지 자기 써달라고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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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진지하게 그런 경험 없는 여자 찾기가 더 힘들 정도로 이런 일들 비일비재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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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한번이면 다행... 두번세번당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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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비 엄청 오는 날에 우산 안 쓴 남자가 뒤에 있길래 뭐지? 했는데 좀 있다가 내 엉덩이 만짐..하 그때 너무 무서워서 소리 질렀는데 건너편으로 가더라고...그래서 나도 그냥 갈 길 가다가 옆에 계단 오르려고 돌았는데 또 그 남자가 나 뒤 따라 오고 있었음...개소름이야 진짜 그때 너무 화나고 무섭고 그랬어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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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버스 기다리는데 장애인 남자가 무릎꿇고 내 양말 벗겼음 표정 무서워서 아직도 생각나 당황해서 아무 버스 오는거 타고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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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없을 것 같은데 생기더라... 집 들어가는데 누가 뒤에서 쫓아오더니 내 뒤에 바짝 붙어서 인상 팍 쓰고 뒤 돌아보니까 그냥 가게요? 이러더라ㅋㅋㅋ 날 언제 봤다고... 집이 코앞이고 아빠가 밤엔 나 자주 데리러 나와서 망정이지 진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 진심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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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나포함 내 주변친구들 다있음 성추행 성희롱성 발언 등등 진짜 여자면 99%는 겪을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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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비 오는 날에 우산 쓰고 걷는데 누가 우비 입고 계속 졸졸 따라와서 겁나 뛰어서 쉬지 않고 계단 올라가서 집 비번 누르고 황급히 들어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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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겨울 새벽에 늦게까지 술 마시고 첫차타고 집 오는데 어떤 남자가 핸드폰 들고 쫄쫄 따라오는게 느껴져서 뒤 도니까 바로 뒤에서 내 다리 사진 찍으려고 하다가 도망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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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밤 11시 넘어서 택시 기다리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비틀거리면서 바지 벨트? 만지작거리면서 코 앞까지 다가왔었어 마침 딱 남자친구가 내려와서 다행이였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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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길가다가 어떤 남자 ㅈ 1- 위 하는거 봄 누구는 그게 뭐가 무서워 이럴수도 있지만 보자마자 심장 쿵쾅쿵쾅 뛰고 그랬어 진짜 기분 더러운것도 있지만 보고 도망쳐야하는게 더 화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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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나 밤에 어떤 아저씨가 따라와서 진짜 온몸에 소름돋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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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한번이 아니라 백번은 당했을듯 내가 만만하게 생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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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골목 지나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스쳐가면서 손등 만지고 간게 불과 3일전 성인되면 그럴 일 없을 줄 알았지ㅋㅋ
어릴 때는 자기 자동차 끌고다니면서 동네 여자애들한테 자기 성기 보여줬던 놈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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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급식땐 학교 태권도 선생이랑 단둘이 있을 때 호신술을 알려주겠다면서 뒤에서 껴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걔 내친구는 번호까지 사적으로 알아내서 연락하고 그래서 애가 기겁했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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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아닝 .. 22년 살았는데 아직은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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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초딩때는 어떤 남자가 우리집 2층인데 1층 계단 밑에까지 따라와서 나 쳐다보면서 칼들고 웃었던게 제일 충격적이였지... 고등학생때는 바바리맨 많이 봤고 얼마전에는 배달 시켰는데 배달원이 나 마음에 든다고 연락하자고 문자도 오고 남친 없지만 있다고 거절하는데 연락이라도 계속 하자고 그러는데 우리집을 아는데 신고도 못하고....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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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그리고 나 편의점 지나가는데 밖에 앉아있던 남자 3명이 내 얼굴 가지고 얘기하드라 ㅋㅋ 저정도면 괜찮은거다 아니다 지들 얼굴은 생각도 안하고 화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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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친구랑 둘이 저녁에 주택가 골목 같은 곳 지나가는데 남자 20대 초반인가 무리 한 5명이 보고 휘파람 불었는데 진짜 기분 나빴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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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다른사람은 몰라도 나는 그런경험 있었음 심지어 엘베까지 같이 탐 엄마 없었으면 난 진짜 어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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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중딩 때 커튼에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있는데 뒤에서 체육쌤이 백허그한 런 아직도 생각남 진짜 선생이라고 부르기도 싫음 심한욕나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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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두번이 아님 ㅠ 어렸을땐 어떤 남자가 뒤에서 손으로 내 입막고 들어 올린적도 있고, 아파트 단지까지 계속 따라오는거 따돌려서 간신히 집에 온 적도 있고, 일하러 가는데 좀 늦어서 막 뛰어갔는데 뒤돌아 보니까 노숙자가 나 따라 미친듯이 뛰어 온 적도 있었다ㅋㅋㅋㅋ더 많지만 진짜 여자들 하루하루가 투쟁임 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두 나는 집 나갈 때 호신용품 꼭 챙겨다닌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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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여중여고 다녔는데 바바리맨은 뭐 거의 기본 옵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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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초등학생 때 친구랑 학교 끝나고 집가는데 장애인분께서(평소에 들리는 말이 많았어서.. 더 무서웠늠) 우리 붙잡고 머리 만지면서 너는 키가 작고 얘(친구)는 키가 크네 ? 갑자기 이러는거여...
이러면서 웃는데 진심 너무 무섭고 소름 끼치고 그대로 달려왔어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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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중3때 버스에서 남자들 무리가 쟤 정도면 번호딸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번호 따본다 이런말 듣고 걔네가 머리를 톡톡쳤는데 무서워서 절대 고개안들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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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일단 나는 있음 밤에 술취한 아저씨가 그냥 나 끌고가려고 함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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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집 엘베 탔는데 그남자 윗층 버튼누르길래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나 내릴때 같이 내려서 집 못들어가게 한거...집에 엄마있어서ㅜ다행이었지 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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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고딩때 바바리맨은 뭐 세네번 정도.. 한번은 따라와서 겁나 도망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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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15살때 같은 반 남자애가 밤마다 뭐하냐고 문자보내고 자기 샤워직후 어깨까지나온 사진 보내고 밤 12시인데 자기 여친이랑 같이 있다고 여친이 내 사진 보여달랬다고 보내라고 하고 또 자기 사진 보내면서 자기 사진 줄테니까 보내라고 하고...그거 담임쌤한테 말하니까 담임쌤이 부모님께 말했나봐. 걔가 하교길에 집 근처까지 따라와서 너때문에 핸드폰뺐겼다고 왜 말하냐고 또 뭐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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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그때 당시에는 걔가 나 귀찮게 해서 이른 건데 나중에 커서 애들이랑 걔가 나한테 이랬어하니까 그거 성희롱이고 걔 변태라는 거야. 그래서 아...그런가 싶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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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헌팅술집에서 다들 취하지도 않았는데 내 옆에 붙어서 허벅지 만지고 주물럭거리는 남자도 있었고.
뭐 교수님이 어깨 쓰다듬고 주물거리고 어깨부터 팔까지 천천히 내려오고 하는 건 거의 다들 겪어봤을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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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초등학교 저학년 때 고등학생한테 성폭행당하고 숨박꼭질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키스하고 몸 더듬더니 용돈 얼마줄까? 이랬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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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초중딩때 크로스백 매고 걸어가는데 남자 고딩?성인? 무리가 가슴 쳐다보면서 소리내고 일부러 빨리갓더니 따라오면서까지 쳐다본 이후로 트라우마 때문에 크로스백 아직까지도 못 맴.. 그리고 중딩때 학교 선생님이 일부러 브라 끈 부분 만지면서 토닥이고 칠판 지우고 잇을때 교탁에 서서 손 뒤로 해서 은근슬쩍 엉덩이 만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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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새벽 2신가 그 때 영화보고 집 들어가려고 아파트 문 열고 엘레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파트 문 닫히려고 하니까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문 탁 잡고 ㅎㅎ.. 닫힐뻔 했네 아이고 여기 1404호 있죠? 친구가 불러서ㅎㅎ.. 하면서 내가 엘베 층 누르기 전까지 층 안누르고 나 보고 그러길래 내가 엘베 내릴 때 우리집 쪽 반대편으로 가는척 하면서 엘베 닫히는 소리 듣고 바로 집으로 뛰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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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나 고딩 때 오케스트라부였어서 콘서트 끝내고 저녁 7-8시쯤에 집으로 혼자 걸어가다가 술 취한 50대 후반 아저씨가 나한테 찝쩍대서 너무 무서웠음... 그리고 최근엔 탱크탑 입고 친구들이랑 동네슈퍼 가는 길에 아저씨들이 내 몸이랑 얼굴 연실 번갈아 쳐다보고 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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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댓글들 조금 읽어봤는데 술 취한 아저씨들이 많네... 제발 술 마셨으면 곱게 집에 들어가세요 사람들 무섭게 하지 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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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나 진짜 인상 사납게 생겼단 소리 많이 듣는데 학교 축제 끝나고 밤 12시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 가고 있는데 어떤 술 취한 아저씨가 따라옴...정류장에서 내리면 빌라 많고 골목길 많은 곳을 지나야해서 그때 진짜 무서웠어 머리가 하얘짐 사람이 나랑 그 아저씨만 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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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걍 길 가다가 모르는 아저씨가 인사 하길래 걍 무시하고 갔다가 쌍욕먹음 죽여버린다고까지 함 ㅋㅋ 게다가 대낮이였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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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친구들이랑 술먹고 차 끊겨서 피시방가는길에 차탄 남자들이 소리지르면서 야!! 같이놀자 이래서 심장 벌렁벌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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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알바하는곳 단골 50대있는데 혼자일하냐고 몇시에끝나냐 혼자 무섭겠다~ 이러면서 계속 물어봄 ㅠ 이건 지금이고 그전에도 무서운일 물론 많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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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화장실 옆 칸에서 카메라 들이밀어서 오줌싸는거 영상찍음. 내가 112 전화해서 여기 불법촬영범 있다하니까 도망갔는데 딱 그때 누가 볼 일보러 들어와서 목격자 생김. 용의자는 남자. 남여 따로 되어있는 화장실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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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고딩때 학교가다 몰카찍힘 신고해서 잡긴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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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고3 때 친구 집에서 놀다가 비 오는 날 버스 기다리는데 술 취한 아저씨가 자기랑 술 한잔하자고 들이댔었음 버스 정류장 맞은편 가게 아주머니께서 뭐라 해주셔서 다행... 진짜 나밖에 없어서 너무 무서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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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그리고 어릴 때 엄마랑 항상 학교 운동장에서 운동했는데 거기서 친해진 나보다 어린 남자 애랑 같이 노는데 그 애 아빠가 그냥 계속 나만 빤히 쳐다보고 나한테 우리 집 갈래? 이렇게 말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그 아저씨한테 뭐라 했던 기억도 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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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집 바로 앞에서 자기 아래 만져달라고 누가 쫓아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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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나 고3때 12시에 자습끝나고 집가는데 지방이라 차도 사람도 없었거든 근데 반대편차선에 가던 택시가 갑자기 불법유턴하더니 주변에 아무도 없었는데 내 옆에 서는거야 이때 개소름
집까지 태워주겟다는데 보조석에도 다른 남자 타있고
의심스럽기도하고 집 근처 다 도착햇어서 눈에 보일 정도라 아파트 가리키면서 다왔다고 걸어간다는데 계속 태워다준단거야
근데 내가 그때 한창 택시 많이 탈때였는데 그 미터기가 완전 첨보는 구식인겨
그래서 더 의심스러워서 말하면서 손으로는 핸드폰으로 엄마번호 눌러놓고 전화걸면서 안탄다하고있는데 기사석에서 내리는거야
근데 딱 엄마가 전화받아서 나 지금 어디어디라고 하니까 다시 차타더니 걍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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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그리고 한번은 대학생때 대학교 가는 지하철 노선에서 어떤 50대아저씨가 와서 만나달래서 싫다고 안된다고 햇는데 계속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이러면서 옆으로 도망가는데 따라오면서 제발 안되냐고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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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여러번이었던거 같아 처음기억은 5학년때고 최근은 몇달전,,,,? 마지막은 지하철에서 맞은편에서 조금 옆에 앉으신뷴이 나 탈때부터 내릴때까지 너무 노골적이게 쳐다보심 걍 눈도 안떼고,, 급하게 내렸는데 따라내리길래 놀래서 뛰어가서 택시탔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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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나도 겪어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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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어떤 남자가 지하철에서부터 나 가는 곳까지 따라왔어 너무 무서워서 근처 화장품 가게 들어갔는데 안까지 쫒아와서 나 계속 쳐다보면서 내 근처 어슬렁거림.. 진짜 무서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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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나 고딩때 우리집 근처가 주택가에다가 가로등 별로 없는 좀 어두운 곳이었는데 야자 끝나고 집 거의 앞에서 누가 뒤에서 우아아아하면서 뛰어와서 진심 엄청 달려서 집으로 들어감ㅠㅠ 그 이후에 며칠동안은 나 오는 시간 쯤에 아빠가 앞에서 마중나와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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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친했던 지인이 나를 어떻게 해볼려던걸 알게됐을때. 근데 이미 내 친구들한테 전적있던 인간이었던거
어릴때 몇사람들한테 성폭력 당한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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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검은 봉고차가 차 문 열고 쳐다보면서 쫓아옴 나는 나은 편이라 그나마 이거 하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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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없는 경우 찾는 게 더 빠를 걸 난 정말 지금까지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로 별별일 다 있어서 이제 웬만한 일에 안놀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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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이글 보고 예전에 있었던 일들 돌아보는데 모르는 사람 70퍼 아는 사람 30퍼 정도였던 것 같아 아는 사람한테 사고날 뻔 한적도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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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초등학생때 어떤 남자 고등학생이 나 성추행함 건물 옥상끌고가서... 그래서 한동안 집밖도 못나갔었음... 걍신고도 못하고 흐지부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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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없는 애들 없을 걸 하다못해 집에만 있어도 사고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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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집에만 있어도 여자 혼자 사는 거 같으면 오피인척 밑에서 돈 받은 주선자는 튀고 사람은 보내고 이러는 일 많음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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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나 여러번ㅋㅋㅋㅋ옷도.싸매입고 다니고
전부 낮에 일어난.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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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난 진짜 얼마 전이 처음이었는데 ㅜㅜ 10시에 편의점 갈라고 가는데 그쪽이 어둡고 사람이 없거든 .. 내가 눈도 안 좋아서 도로 위에 하얀 뭔가가 있길래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술먹고 꼴았던 아저씨였음 ㅜㅜ !! 나 가니까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서 아가씨 남자친구 필요없냐고 번호 알려줄까 ? 이러면서 말 거는데 편의점까지 거리가 있어서 뛰지도 못하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열라 빨리 걸어서 편의점 들어가자ㅏ자 주저 앉았어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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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사람 꽉 찬 지하철타고 가는데 내 뒤에 딱 붙어서 내 엉덩이에 대고 비비던데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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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해봤는데 어디가서 평생 말 못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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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가벼운 걸로는 술취한 아저씨가 따라온거..? 친구랑 같이 있어서 덜무서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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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나 복도식 아파트 자취할 때 엘리베이터같이 탄 남자애 있었는데 내가 마지막 집이고 옆집이 할머니 혼자 사신단 말이야 그래서 뒤돌아 봤더니 옆 옆집 문잡고 있더라 그래서 저기 사나 하고 느낌이 이상해서 문 열고 바로 잠궈버렸음 그리고 이상한 소리 나서 복도 창가 창문 열었는데 그 남자애가 우리 집 문 열려고 하고 있더라 그때 진짜 무서웠다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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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ㅇㅇ나진짜 카페 외부 화장실 가는데 변태가 따라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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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무서운 건 아닌데 고딩때 한 번 기분 드러웠던 적은 있음,, 만원버스 좌석 손잡이 잡고있던 내 손 터치해서 같은 학생이라 설마 하면서 실수인 줄 알고 고쳐 잡았는데 계속 따라붙고 거의 겹쳐 잡다시피 한 남자놈,,^^ 나오고 나니까 기분 너무 잡치고 하루종일 걔 패버리고싶다는 생각 들었음 댓글들에 비하면 정말 별일 아니긴 한데 그때 기분나쁜 티 내면서 자리 안 옮긴 거 아직도 후회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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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초1때 학원버스에서 쌍둥이인 오빠들 둘이 양쪽에 앉아서 내 소중이 만짐. 초4때 친구랑 집에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인사하고 집까지 쫓아옴. 고2때 지하철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예쁘네”이러고 지하철 타서는 내 옆에 앉고 자리옮기는 거 따라다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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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나 진짜 아 ㅠㅠㅠㅜ 아직도 기억나 학원 끝나고 버스타고 집 오는데 나 내릴 때 어떤 남자가 같이 내리는 거야 그냥 신경 안 쓰고 가는데 분명 내 훌쩍 앞에 있었는데 신호등 앞에서부터 엄청 천천히 속도 줄이면서 내 뒤로 따라 붙는 거야 그래서 설마설마 하고 버스 정류장 앞에 서있는 척 하다가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 갔는데 거기까지 쫓아오는 거야 그래서 구두 신은 상태에서 엄청 뛰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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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그리고 이건 최근인데 나 미성년잔데 20대 중반?쯤 보이는 남자가 번호 달라해서 저 고등학생이라 하고 보냈는데 또 와서 그럼 편하게 연락만 하자고 막 번호 달라고 안 가고 버티고 확인전화까지 해서 개무서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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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집 가는데 웬 할아버지가 대문에 나체로 앉아 있는 거 본 적 있음... 골목길에서 진짜 개무서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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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고딩 땐 아파트 엘베 앞에서 웬 남자가 귀신 보이는 척 하더라 그 때 나만 있었고 새벽인데 무서워 죽는 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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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나는 중2때 집에 혼자 있을 때 어떤 할머니가 문 두드리면서 계속 나오라고 해서 무서웠던 경험 있어ㅠㅠ아빠한테 울면서 전화하니깐 아빠 엄청 화나서 집까지 달려왔는데 그 전에 엄마가 경비실에 전화했었나봐 그래서 경비아저씨가 우리 집 앞에 찾아와서 뭔 일이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집 착각했다고 하고 갔대...고등학생 때는 이어폰 끼고 학원 끝나고 집 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왔나봐 근데 우연히 엄마 아빠 술마시러 나왔을 때 겹쳐서 엄마가 눈치채고 아빠한테 나 집 들어가는거 보고 오라고 해서 엘베 타고 올라가는거 확인할 때까지 아빠가 아파트 문 앞에 서있었대 그 남자는 내가 엄마 아빠 보고 손 흔드는거 보고 당황했었나봐 아빠가 나 데리고 가고 엄마는 그 남자 계속 봤는데 그 남자가 갑자기 아파트 단지 나갔대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그 남자 따라가니깐 눈치챘는지 가더래...듣고 너무 무서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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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진짜 없는 여자 세는게 더 빠를듯. 이런 경험 여자애들끼리 시작하면 끝도 없어. 난 초딩때부터 이런 경험있는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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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대학생 때 알바하는데 번호 물어봐서 연애할 마음도 없고 내 취향 아니라서 거절했는데 나 알바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집 가는 거 따라온 사람 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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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중2때 나한테 고백했다가 차인 애가 내 앞에서 지 친구랑 성희롱 함 그리고 또 고백함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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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난 택시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계속 음흉하게 예쁘다고 칭찬하더니 목적지 다와가서 저 앞에서 내려달라그러니까 싫은데 예뻐서 내려주기 싫은데 하면서 장난같지도 않은 장난치던 경험있었음...끔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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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초2,초3때 성추행 같은 아파트 살던 중3짜리한테 첫번째는 우왕좌왕하다가 신고 못했고 초3때 제대로 신고했었는데 알고보니 우리 아파트에 피해자가 나 포함 5명 정도 됐던거같음 고1때 밤8시에 버스정류장에서 30살은 넘어보이는 남자가 갑자기 가방끈 잡고 몇살이냐고 번호달라면서 5분넘게 가방끈 잡고 안놓아줬었음 고2때는 사정상 잠깐 자취했었는데 쓰레기 버릴려고 문 잠금장치 푸는데 순간 깜박하고 안들고온 쓰레기가 생각나서 다시 뒤도는 순간 갑자기 누가 문열음 다행히 잠금장치를 다 푼건 아니었고 위에 걸쇠?는 안풀었던 상태라 덜커덩! 소리 나면서 열리진않음 근데도 몇번 쾅쾅 열려고 시도하길래 몸 숨기고 친한 오빠 불렀음 성인되고는 아직 없어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절대 없었으면 좋겠음 이런일들 다시는 겪고싶지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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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성희롱은 셀수도 없고...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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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사람들 꽤 많이 타있는 버스 안이었는데 갑자기 내 옆에 앉아서 얼굴 들이밀고 자기 알지 않냐고 계속 허벅지 툭툭 치면서 욕까지 하던 사람ㅋㅋㅋㅋ 잊을 수가 없다.., 계속 주변에 사람들 봤는데 아무도 안 도와줘서 너무 무서웠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였어도 못나섰을거같아서 뭔가 씁쓸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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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그리고 내 친구들도 길가다 성추행?성폭행? 뭐라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일 당한 경험 한번씩은 있음. 나도 유치원생때 같은 유치원 남자 애들한테 성추행 당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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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막 유난히 기억에 남는 무서웠던 일은 없고 그냥 집가는 길이 너무 무서워 걍 일상이야 .. 우리 집 되게 번화가에 있고 밤에도 사람 많은 편인데도 막 뒤에서 누가 쫓아 오는 상상하고 지하 주차장에서 문 열면 누가 튀어나올까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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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여자들은 나 같은 사람 많은거 같던데 남자들도 그런가 ...? 아니라면 너무 편할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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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난 애기때 모르는 남자가 나 끌고가서 자기 성기 만지라고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내 몸에 손댈려고 하거나 자기 몸에 손대라고 하면 싫어요 안돼요 교육을 받아서 그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는데 본능적으로 위험한 순간인걸 느끼고 바로 도망쳤어 집에 대형견을 키워서 다행인게 우리집 개가 집앞에 없었으면 그 사람은 집까지 들어왔을 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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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중딩때는 학교 등교할때 구멍뚫린 바지입고 팬티안입은 변태 만나서 학교에 알려서 며칠동안 경찰이 순찰돌고 그랬음
2년전에는 트레이너랑 다른 회원들이랑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얘기하는데 트레이너분이 허벅지를 두번이나 만지길래 피해다녔다가 나 혼자 있을때 접근해서 운동알려준다고 몸 막 더듬고 눈빛이 진짜 무슨 일 저지를거 같아서 바로 관뒀어 지인들이랑 같이 운동하는 거라 바로 관두지 못했던게 후회스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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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노인이 버스 몇번 타야 되는지 물으셔서 알려준거 뿐인데 자기랑 어디가서 술마시자고 추근거리다 내가 타려는 버스까지 따라 타려고 해서 집으로 안가는 버스 아무거나 타고 집까지 빙빙 돌아서 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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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직접적인건 없었는데 초딩때 누가 내 사진보고 페메로 학교랑 나이, 주소같은거 물어봤었음 중간에 차단했긴했는데 친구도 그 사람한테 연락 받았었고 그 사람 게시물 댓글 보니까 또 여자애랑 밥먹었냐는 이런 댓글 많았었다..대학생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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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응 있어 납치될뻔한 적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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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어렸을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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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그리고 편의점 알바할때 어떤 아저씨 손님이 자기 집에 오라고 같이 놀자고 집 주소도 알려주면서 자기 나쁜 사람 아니라고 한적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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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제일 최근에는 지하철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 붙어서 바로 옆으로 자리 옮겨 앉았는데 따라와서 자리 침범하면서 계속 붙었었다 결국 무서워서 내릴 곳 아닌데 내려서 다음열차 탔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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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나는 몰카...나 고등학생 때 학교 등하교 하는 터미널이 있는데 거기 앞에 맨날 서있는 분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지나가면 카메라를 턱 쪽에 걸치고 나를 찍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거야 설마 했는데 친구랑 같이 있을 때 대놓고 찍으면서 가다가 카메라 꺼지는 소리 다 들렸거든 그래서 뭐야 하고 쳐다보니까 문쪽으로 뛰어가더라고 어느 날엔 내가가는 길 앞으로 뛰어가더니 내 쪽 보고 카메라 들고 찍으면서 다시 돌아가는 거.. 근데 그런 적 한두 번 아니고 교복 입은 날에 더 심해서 그때 무서워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하고 엄마가 데리러 온 다음에 경찰에 신고하니까 찾아가서 조사하고 그랬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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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그냥 잔 걱정은 하고 사는게 일상인듯? 공용화장실을 갔을때 혹시나 몰카는 없겠지? 도 해보고.. 고딩때 계단 손잡이쪽으로 올라갈때 밑에서 위 봐서 치맛속 구경하려는 애들도 있었고 ( 나는 그런거 둔해서 잘 모르는데 친구가 슬쩍 말하고 보니까 ㄹㅇ 이었음ㅋㅋㅋㅋㅋ 에? 하고 대놓고 봤는데 급하게 딴청 피더라 ... )
한 번은 되게 이상한 아저씨를 만났는데 나도 따지고 싶었지만 괜히 건드렸다가 이성 잃으실까봐 ㅋㅋㅋ꾹 참고 그냥 좋게좋게 넘어감.. 괜히 정줄 놔서 난동 피우면 내가 못 감당할 것 같기도 하고 힘 휘두를까봐 무섭기도 하고. 짜증났지만 억지로라도 좋게 넘어가야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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