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바하는데 사십대 넘어 보이시는 그냥 평범한 손님 오셨는데 주문이요 딱 한마디 듣고 와 진짜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이거 과장아님 나 주문도와드릴게요 말 하는 거 까먹었잖어 포스기 말 없이 두드렸음 네 글자로 이렇게 까지 임팩트 있을 수 있구나 생각햇ㅅ음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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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알바하는데 사십대 넘어 보이시는 그냥 평범한 손님 오셨는데 주문이요 딱 한마디 듣고 와 진짜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이거 과장아님 나 주문도와드릴게요 말 하는 거 까먹었잖어 포스기 말 없이 두드렸음 네 글자로 이렇게 까지 임팩트 있을 수 있구나 생각햇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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