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추는건 말도 안해도 술술불고 엄청 잘맞추는 타로집이 있는데 저번에 봤을때 전남친한테 연락하면 무조건 답장 온다고 잘된다고 했는데 답장은 커녕 아무소식도 없었거든 그래서 이번에 친구가 가서 그거 말했더니 난 남자복이 없다했대 얼굴 예쁜데 다른사람들 만나라고해요 이러고.. 솔직히 남자복없어도 상관은 없음 나 할거하면서 살아도되서 근데 저기서 남자복 없다는게 어떤말인지 알거같아서 괜히 더 찝찝해 아예 안꼬이면 몰라 나 남자 엄청 꼬이거든 주변에서도 얜 뒤돌아서면 남자라고 그러고 근데 하나같이 다 가볍고 어떻게 해볼 심정으로 다가오는게 느껴짐 저번에 타로에서도 그렇게 나와서 남자들은 다 그렇지 않나요? 했더니 유독 나한테 그런게 심하대 걍 그런애들만 꼬인다는 말임ㅎ... 남자 안만나는게 맞으려나 아 참고로 나 그렇게 어필되는 몸매도 절대 절대 아님 엄청 말랐고 걍 절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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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