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번 있는데
첫 번째는 처음 콘서트가서 오프닝때 관객들 함성들을 때, 몇 만명이 오직 아티스트만을 위해 열광한다는 게 나한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
두 번째는 교내에서 제작한 공연 시작하기 전에 하우스 뮤직 관객들이 따라부를 때, 이때는 진짜 온 몸에 소름돋고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해서 눈물날 뻔했어
익들은 언제 소름끼치게 좋았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
난 2번 있는데 첫 번째는 처음 콘서트가서 오프닝때 관객들 함성들을 때, 몇 만명이 오직 아티스트만을 위해 열광한다는 게 나한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 두 번째는 교내에서 제작한 공연 시작하기 전에 하우스 뮤직 관객들이 따라부를 때, 이때는 진짜 온 몸에 소름돋고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해서 눈물날 뻔했어 익들은 언제 소름끼치게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