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우리집 주택에서 토끼랑 병아리 키웠는데 길고양이가 망 뿌시고 다 잡아먹음 어릴땐 잘 모르고 계속 사라질때마다 어디갔지? 하면 엄마가 산으로 돌아갔나봐 그랬는데 그 장면을 한번 목격했는데 내가 너무 무서워서 토끼 병아리들 지켜주지도 못하고 도망감 그 이후로 너무 무섭고 싫은데 길냥이 보고 놀라면서 싫은티내거나 어우 뭐야 이러면 주변애들에서 다 나쁜사람처럼 보더라..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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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우리집 주택에서 토끼랑 병아리 키웠는데 길고양이가 망 뿌시고 다 잡아먹음 어릴땐 잘 모르고 계속 사라질때마다 어디갔지? 하면 엄마가 산으로 돌아갔나봐 그랬는데 그 장면을 한번 목격했는데 내가 너무 무서워서 토끼 병아리들 지켜주지도 못하고 도망감 그 이후로 너무 무섭고 싫은데 길냥이 보고 놀라면서 싫은티내거나 어우 뭐야 이러면 주변애들에서 다 나쁜사람처럼 보더라..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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