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난 갑자기 개뜬금없이 혼자 멕시코에 배낭 하나 들고 여행 왔음. 근데 멀리서 엄청 잘생긴 멕시코 현지인이 어디서 왔냐고 영어로 물어봤는데 영알못인 내가 다 알아듣고 영어로 대답해줌. 같이 친해져서 그 남자가 알려준 타코집 가서 밥먹고 영화를 봄.. 너무 잘 맞아서 행복했는데 동생이 깨워서 그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근데 다시 이 꿈 못 꾸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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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난 갑자기 개뜬금없이 혼자 멕시코에 배낭 하나 들고 여행 왔음. 근데 멀리서 엄청 잘생긴 멕시코 현지인이 어디서 왔냐고 영어로 물어봤는데 영알못인 내가 다 알아듣고 영어로 대답해줌. 같이 친해져서 그 남자가 알려준 타코집 가서 밥먹고 영화를 봄.. 너무 잘 맞아서 행복했는데 동생이 깨워서 그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근데 다시 이 꿈 못 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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