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에 나 초딩때 왕따 시켰던 애있었음... 그리고 선도부 사이에서도 난 당연히 못 어울려서 혼자 있었는데 내가 폰으로 친구한테 여기서도 못 어울리고 쟤네들만 나 빼고 라면 끓여먹는다라고 뒷담을 했었는데 (이거 ㄹㅇ 내 잘못...) 그 선도부중 한명이 내 폰 뺏어서 가져가다 문자함을 봤나봐... 보고나서 지들끼리 웅성거리더니 내가 엄청 미웠는지 나 잘때 내 지갑에 3만원 훔쳐감... 일어나보니까 없더라... 중1때 3만원이면 엄청 큰 돈이였고... 우리집 못살아서 소중한거였는데 너무 속상했었어 쌤한테 말하니까 그냥 넘어가라하고... 그래서 집 갈때 휴게소에서 뭐 사먹지도 못하고 가만히 버스에서 앉아있었어 그냥 ㅜㅠ 난 학창시절이 넘 암울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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