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180일쯤 된거같은데 할 얘기가 있다가도 없고 그래..ㅋㅋㅋㅋ원래 이런거야? 그렇다고 싸우지는 않는데 얘기하고싶고 그런데 할 얘기가 딱히 떠오르지않아ㅠㅠ둘다 백수여서 더 그런가..그래두 전에는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애정 표현도 하고 애교 보여달라고도하면 있는 애교 없는 애교 끌어모아서 해주면 귀엽다고 해줬는데 요즘은 좀 뭐랄까..그런걸 말하지도 않고 그냥 부르는 애칭이 좀 생긴 느낌?..근데 사이는 덤덤해..ㅠㅠ얘가 자취하다가 본가 들어갔을때부터 그런건데 가족들이 있으니깐 막 오구오구 이런걸 안해주는건가ㅠㅠ 뭔가 바라는게 없으니 더 할 말이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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