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성 떼고 이름 부르는데 연락할 때도 ‘너가 말해준~~’ 처럼 너라는 단어 써도 되는거 굳이 너라고 안하고 내 이름으로 불러... ‘쓰니가 말해준~~’ 이렇게...원래 말투 다정한데 저러니까 그냥 미쳐따,,,, 너무 설렌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30) 게시물이에요 |
|
평소에 성 떼고 이름 부르는데 연락할 때도 ‘너가 말해준~~’ 처럼 너라는 단어 써도 되는거 굳이 너라고 안하고 내 이름으로 불러... ‘쓰니가 말해준~~’ 이렇게...원래 말투 다정한데 저러니까 그냥 미쳐따,,,, 너무 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