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핸드백하나랑 출근할때 매시라고 백팩하나 사드림...엄마가 둘다 필요하신고 같아서.. 근데 사드려도 하나도 안들고 내가 지그재그에서 산 만원짜리 크로스백만 매심...좀 섭섭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