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입시 때문에 해야한다는 건 졸업 하고 나서도 할 수 있다는 거 깨닫고 좀 현타 왔어 대학교 과도 정말 이 과를 나오면 어떤 사람이 된대~ 까지만 알고 들어갔지 무슨 무슨 학은 어떤거고 이건 이런 내용이야 이 과에 나오면 어떻게 되고가 아니라 그것까지 다 내가 배워야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건 생각 하지 못한 게 좀 아쉬워 그것까지 다 내 몫인건데 국어 선생님이 경험이 중요하다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책으로라도 어떤 사람이 경험 해 본 것을 그 사람 눈을 빌려서 경험해 보라고 했던게 이제야 이해가 되고 주말이면 지쳐서 잠만 잤던게 너무 아쉬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