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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5년 전 (2020/8/30) 게시물이에요
고1인데 중1때부터 폈다가 2번정도 걸림 

 

그리고 엄청 혼나고 엄마가 지금 안 피는 거로 믿고 있는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아님ㅋㅋ 

새벽에 나갔다가 기본 2시간 뒤에 들어오고 친구 만나고 늦게 들어오는데 엄마가 전화해서 오라 그러면 기본 1~2시간 늦음 30분 내로 온 적 ❌ 

항상 친구 만난다 하면 똑같은 애임ㅋㅋ 집 근처 아파트(친구 집)에서 그냥 앉아있다고 함 

내가 보기엔 그 친구도 엄청 혼났어서(우리엄마랑 그 친구엄마랑 통화하고 난리났었음) 둘이 짜고 치는 것 같단 말임 

00이 만나러 간다 구라치고 혼자 담배피고 오고 그러는 것 같음 

그래서 내가 방 뒤져 봤는데 담배 안 나옴 지 몸에다 숨기는 것 같음 

새벽마다 씻으러 내려옴(꼭 엄마가 방에 들어가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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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잡는 법 없냐 진짜 카메라 같은거 설치해서 걔 방에서 피는거 보여줘야 믿으려나 엄마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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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내가 피는 것 같다니까 동생 구라쳐서 넘어감 엄마는 그거 믿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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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부러 담배 얘기 나오면 진짜 싫다고 그 켬이라고 오바 개떨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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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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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성년자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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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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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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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안 잡을거야 엄마나 아빠한테 말해서 어떻게 하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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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차피 필 애들은 친구들한테 빌려서라도 필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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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친구랑 서로 짜고 치면서 피는 것 같긴 해 하는 행동 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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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딩 때 친구 그랬던 거 생각하면 진짜 서로 숨겨주고 빌려주고 다 해 요즘 학교도 안가니까 외출 금지 시키면 그나마 못 할 거 같긴 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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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파트 층에 소화전없어??
그 소화전 윗 칸에 담배많이 숨기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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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주택이야ㅠㅠ 동생 친구가 아파트 살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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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최고의 방법은 니코틴 검사기 있거든 2500~4500원정도 하는데 그거 사서 쓰니 아버지가 동생이랑 같이 화장실들어가서 검사하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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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진짜진짜 아버지가 애 버릇 고치겠다 마음먹어야 가능한거야
쓰니 아버지가 얼마나 무서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한번 겁먹고 혼나봐야 정신차림..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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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하필 나랑 동생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빡치면 좀 무섭긴 해... 두번째에 걸렸을 때 뭐라 했는데도 이러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 엄마는 그걸 믿고 맨날 동생한테 용돈 엄청 주고 그러는데 진짜 내가 다 스트레스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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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바다..중1때부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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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엄마가 넘 밉다ㅋㅋㅋ 보낸 중학교가 옛날에는 공부 잘 한다고 소문났었지 요즘엔 꼴통이라고 불리는데 엄마는 공부 잘 한단 소리 듣고 거기 보내서 이렇게 된 게 너무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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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성년자니까... 안피는게 맞는데 소지품을 막 뒤지기에는 그렇고 더 반항할것같긴하다ㅠㅠㅠ 소화전은 옛날그런건가 우리오빠는 막 소화전이나 그 서랍장 칸 사이에 숨겨놨는데 아니면 우체통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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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중1때부터 폈큰데 현재 26살이거든
어릴때 아무리.맞고 잔소리듣고 쫓아다니면서 끊으라고 해도 정신 못차림 본인이 뼈저리게 느껴야 끊게되는거같애 그리고 누나나 엄마가 말해봐짜 고1 남자한테는 안통할지도... 더 삐뚫어질수도있으니까 잘 케어해주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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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얘 그냥 정신차릴 생각이 없는 것 같아 학교에서도 중간중간 반 나가서 다른 교실에서 수업듣고 그러는데 그냥 망했으면 좋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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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가족이잖아 동생이.. 담배라는걸 피기전이 네 가족이고 동생이고 엄마아빠의 소중항 자식이잖아.. 그래 담배피면 건강에 안좋지 ..근데 그걸로 망했으면 좋겠다까지 생각하는건 좀 그런거같애 애기때는 쓰니말 잘듣던 동생이 커갈수록 말도 안듣고 담배끊으라고 해도 말도 안듣고 거짓말두 살살치고 가족을 호구로 보나 싶어서 빡칠수도있어 이해해 근데 그게 끝이여야해 죽도록 팰수도 진짜 인생망하게 앞을 막을수도 없는거잖아 그래서도 안되고 ,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는건 잘못한게 맞지만 최대한 타일러줘야한다고 생각해 .. 고민이 많겠다 쓰니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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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하려는 말이 뭔지는 잘 알아.. 근데 담배피고 학교에서 그런 짓 해서 내가 화나고 망했으면 한다는 게 아니라 어마 아빠한테까지 피해가 엄청 가니까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 그냥 철 들어서 지가 한 행동을 후회하거나 어디 보내서 정신 좀 차렸으면 하는 생각이야.. 그래도 익인이가 한 말들도 이해 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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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힘내자.. 나도 어렸을때 담배피고 사고도 치고 이런거 커가면서 엄청 후회하고 반성 많이했거든.. 가족들이 걱정해주는만큼 동생이 얼른 정신차려줬음 좋겠네 쓰니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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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이해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기분 좀 나아졌다ㅜㅜ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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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아마 못잡을걸.. 하지말라해도 어차피 하고 어떻게 해서든 담배 구하고 할듯.. 아마 말 안들을거야 아빠가 엄청 뭐라해도 아마 듣는둥 마는둥 할걸..ㅠㅠㅠ 아빠가 진짜 확잡는방법밖엔 없는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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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혼내면 안되고 좀 타이르는 편이 낫긴함.. 우리 엄마는 요즘 애들 빨라서 너도 필 수 있겠다 생각했다면서 근데 미성년자때는 아닌것 같다.. 하는 식으로 말하면서 끊자고 안아쥬ㅆ는데 나 그때 감동먹고 내 스스로 담배 가지고 있는거 갖다 버림.. 이 전에는 더 치밀하게 숨겼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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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처음 걸렸을 때 엄마랑 아빠가 좋게 타일렀었는데 두번째에 또 그래서 엄마가 한 달 외금에 폰 금지 시켰단 말이야 그런데도 정신 못 차리고 이러고 있어서 답답해 죽을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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