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남편 잘못 만나서 본인 인생 망쳤다고 생각해 이혼하고 부동산도 안돼서 팔지도못하고 묶이고 그래서 친척들이 무시를 한게 상처받았나봐 나한테 이모들 욕 계속하는거야 몇년전부터 그만하래도 울면서 매일말해 나도 당연히 그사람들 싫어하고 근데 맨날 그렇게 내가 느끼는 감정 생각도 안하면고 욕을하면서 어느날은 이모 생일인데 나보고 같이 가재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죽일듯이 싫어하면서 왜나보고가쟤 혼자가 이러니깐 이모가 그래도 너한테는 잘했잖아 이런다 맨날 전남편욕해 지 식구들욕해 지겨워죽겠고 나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같아 그리고 자기 말 끊으면 되게 서운해하고...어떻게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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