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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나 학생땐데 집 가는 길이었은데 어떤 아저씨랑 아줌마가 각자 운전석, 조수석에 타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내 쪽으로 와서 동사무소 어디있냐고 알려줄 수 있냐는 거야. 거기가 동사무소 바로 건너편이라서 손가락으로 방향 딱 가리키면 떡하니 보이는데 내가 가리키는 방향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나보고 차에 타서 같이 가줄 수 없냐는 거야. 자기들이 지리를 모른다고. 그래서 바로 건너편이에요 하니까 그제서야 고개 돌려서 슥 보더니 못봤을 리 없는데 잘 모르겠다고 한 번만 타서 알려달래. 그거 듣고 약간 소름끼쳐서 죄송하다고 하고 뛰어왔잖아... 대낮이라 그나마 덜 무서웠는데 밤이었으면 진짜 무서웠을듯.. 근데 내가 예민반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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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ㄴㄴㄴ잘했어 절대 타면 안돼 큰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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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시간 지났으니까 덜 무서웠는데 저땐 진짜 무서웠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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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다시읽으면서도 식겁했다 ... 나 예전에 차도쪽으로 걷다가 차문열고 바로 태워 납치한다는 얘기듣고 절대 차 가까이에서 안걸어 ..... 진짜 조심해야해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ㅜㅠㅠㅠㅠ 진짜 무서웠겠다ㅠㅠㅠㅠㅠㅠㅠ 상상만해도 소름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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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나도 앞으로 차 가까이론 안 걸어야겠다ㅠㅠㅠㅠ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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