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친구가 너 혹시 지금 누구 인생 대신 살아주고 있어? 그러더라. 근데 그 말 들으니까 진짜 확 깨더라. 물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보는 것도 좋지만 내 시간, 인생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은 느낌? 그 이후로 진짜 외롭다고 아무나 안만나는중... 난 예전 연애가 대부분이 후회라... 익들도 한 번 잘 생각해보길 바래..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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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친구가 너 혹시 지금 누구 인생 대신 살아주고 있어? 그러더라. 근데 그 말 들으니까 진짜 확 깨더라. 물론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보는 것도 좋지만 내 시간, 인생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은 느낌? 그 이후로 진짜 외롭다고 아무나 안만나는중... 난 예전 연애가 대부분이 후회라... 익들도 한 번 잘 생각해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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