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아빠 차로 고양이 동물병원 데리고 가기로 함 오늘 엄마한테 전화와서 고양이 상태 물어보길래 병원 가야할 것 같다고 대답 함 그리고 엄마도 머리가 아파서 사람 병원도 간다고 함 자고 있는데 엄마 와서 갑자기 너도 가야돼ㅇㅇ 함 나는 수긍하고 기지개 피는데 너무 덥길래 우아아앙ㅇ 더워 라고 함 갑자기 엄마 급발진 + 강아지한테 엄청 화내고 짜증냄 사람 병원에 동물 데리고 혼자 빠져서 감 하 회피형 사람이 엄마라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