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다 만난 평생 볼일 없는 사람들에게도 혹시나 내가 안좋게 보이지 않을까.. 이말을 해도 될까... 이러면서 걱정했는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어서 이제 걍 1호선에서 나 밀치거나 만지는 사람들한테 대놓고 욕해주고 아니다 싶음 아니라고 딱딱 말하고 불편을 느끼면 불편하다고 이야기함 진짜 친구들이 너 왜이렇게 변했냐고 할 정도로 ㅋㅋㅋㅋ 근데 사실 소심이들 알잖아 이래놓고 맘속으로는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내가 잘못했나?? 이러고 있는거 ㅋㅋㅋㅋ 근데 계속 이렇게 살다보니까 마인드도 대담해졌다 그냥 멘탈이 되게 건강해진느낌 남들은 당연시하던걸 난 이제서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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