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78이였음 사진찍으면 혼자서 제일 뚱뚱하고 가족들한테도 살빼라는 소리듣고 옷도 쇼핑몰 이런데서 못사고 츄리닝으로 연명하다가 무릎 아작나고 발목 나가고 허리 삐끄덩하고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다이어트함 하루에 1000칼로리 이하로 먹고 무조건 걸었음 하루에 13000~15000보 정도 걸었는데 이거 효과 좋더라 하고 틈틈이 삘받을때마다 홈트 2~3번씩했어 아직 60키로 후반대이긴한데 그래도 만나는 사람마다 살빠졌냐고 물어보긴하더라 아직 뚱뚱해서 더 빼긴해야하는데 그래도 드디어 뭐 하나 해냈다는 기분 들어서 좋긴함 의지박약 심했었는데 뿌듯하다 사실 운동 안한지 5개월 좀 넘었는데 아무리 막 먹어도 살은 안찌더라 걍 유지 그대로 이제 개강하고 날도 슬슬 풀릴거니까 또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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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