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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친한 친구가 키가 168 정도 되고 내가 160 정도 되거든 ? 

난 내 키에 대해 살면서 아무런 불이익이나 불만족스러움을 느끼지 않았어 

 

근데 친구가 은근 키로 꼽주듯이 

 

어떤 애는 키 커서 너무 예뻐 ~ 역시 키가 크고 얼굴이 작아야 정석미인이지 이러고 

어떤 애는 키가 159정도 되는데 얼굴이 그렇게 안작아서 별로야 그치 ?  

키가 커야 옷빨이 살지 ~  

이런식으로 은근 돌려까기 많이 하거든 .. 

맨날 나보고 작다작다 하면서 저런 얘기 나한테 하는 거 보면 뭔가 나한테 하는 말처럼 들려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표 사진
익인1
대놓고 꼽주는.. 그런 반복같은데.. 진심으로 손절 추천. 너만 곪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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