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이 갑자기 체인점 하시는 분 있다고 시간이랑 시급 알려주는데 솔직히 나 돈도 없는 편도 아니고... 코시국에 보건증도 없어서 생각해 보겠다만 했더니 어머머 니가 뭘 생각을 해~ 당연히 해야되는 걸 하면서 기분 상했는지 상냥하게 알바 잘 할수나 있냐~ 상냥함이 중요하다~ 근데 할 순 있어? 계속 이러더라...ㅎ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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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인이 갑자기 체인점 하시는 분 있다고 시간이랑 시급 알려주는데 솔직히 나 돈도 없는 편도 아니고... 코시국에 보건증도 없어서 생각해 보겠다만 했더니 어머머 니가 뭘 생각을 해~ 당연히 해야되는 걸 하면서 기분 상했는지 상냥하게 알바 잘 할수나 있냐~ 상냥함이 중요하다~ 근데 할 순 있어? 계속 이러더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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