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꿈은 차타고 약간 부자 여자 패거리 두개에서 제가 한쪽붙었다가 다른쪽붙고 이런거였는데 결국 한쪽한테 쫓기다가 다른족한테 배신당해서 차타고 도망가다가 죽고
죽자마자 살아났는데 보니까 어떤 방에었고
방에는 우리집 흰색 고양이 며칠은 굶긴거처럼 마른 상태로 묶여있었는데 얘 풀어주려다가 몇번 죽고
결국 풀어주는데 마지막에 풀어줬을떄는 방에 아무도 없어서 풀어주는데 성공하고
풀어주고 방나왔는데 고층 아파트 느낌이고 복도는 매우 좁았어요
아파트 복도는 거의 없고 엘베랑 집 두개만 서로 마주보고 있는느낌
고층 아파트 복도 창문 통해서 본 날씨나 분위기는 한 낮 5시쯤으로 보였어요
문이 열려있고 사람한명이 들어가라는듯이 있는데 도저히 못들어가겠어서
엘베타고 내려가는데 엘베가 문짝이 없어서 내려갈때마다 층이 보이는데
저도모르게 내려가고
내려가면서 사람 한명씩 층마다 연장들고 웃고있고
중간에는 미친사람인지 얼굴을 내려가는 엘베에 끼게끔 눕혀놔서 내려다가 머리만 잘리면서 제쪽으로 머리가 들어오고
더내려가다 1층왔는데 사람 시체더미가 입구에있고 위에 덩치큰 사람이 연장들고있고
저 죽이려고 오다가 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꺴어요
정리한거야..
너무 생생해 진짜 이렇게 꿈이 기억난적이 없는데..
이거 해몽같은거 해야하나..
웃긴게 일어나서 리제로 생각남..

인스티즈앱
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