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직도 개억울한데 나 진짜 무슨 마사지? 그런 거 하길래 야한 건지 모르고 걍 언니랑 보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 들어와서 그거 딱 보더니 진짜 뒤지게 패서 언니가 보여줬다고 울면서 말했더니 언니 패러 들어감,,, 기껏해야 8살 9살 애가 뭘 안다고 보여준 언니가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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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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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직도 개억울한데 나 진짜 무슨 마사지? 그런 거 하길래 야한 건지 모르고 걍 언니랑 보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 들어와서 그거 딱 보더니 진짜 뒤지게 패서 언니가 보여줬다고 울면서 말했더니 언니 패러 들어감,,, 기껏해야 8살 9살 애가 뭘 안다고 보여준 언니가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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