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골든아워 읽는데 환자를 살리기 위해 교과서대로 진료해도 과잉 진료라고 판단되서 치료한 돈을 받지 못하고.. 그러면 또 병원은 적자를 보니 교수님은 난처해지는걸 보면서.. 문제는 시스템인데 시스템에 투자해주지도 않으면서 의사수만 늘리려고 하는 현재 정부의 행태에 다시 분노하게 되네 나는 이국종 같은 의사선생님이 없으면 좋겠어 희생정신으로 의사하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 병원과 싸워야하는 의사가 더이상 없으면 좋겠어.. 그냥 외과 의사가 돈 많이 벌어서 똑똑하고 의욕있는 사람들이 외과의사 했으면 좋겠어 사람을 갈아넣어서 아슬아슬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으면 좋겠어 이상한 정책..쓸데없는데 돈쓰지 말고 중증외상센터 지원해주고 외과 수가좀 올려줘라 진짜...그런데 쓴다면 나는 세금 더 내도 보람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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