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3327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806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ㅈㄱㄴ.. 나 10분위인데 억울해서ㅜ 우리학교는 성적 장학금 제외하고 장학금 기준이 8분위 이하인 애들인데 

 

걔네랑 나랑 경제사정 큰차이 없을거같거든
123456789

대표 사진
익인990
우리집 10분위 뜨는데 나 악착같이 알바 두탕 뛰면서 용돈 내가 벌어서 쓰고 저축함
아빠 은행원이신데 나랑 동생 둘 다 예체능이라서 빠듯함 그래서 더더욱 손 안벌리려고 방학때 주5일 알바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1
우리집 3분위.. 우리집이 이렇게 못사는지 처음 알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1
본인집도 못사는데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는 익들아.. 그 밑은 상상이상으로 못산다고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2
8분위인데... 걍 용돈 안 받고 알바해서 벌어쓰는정도? 고1때부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3
1분위 엄마 혼자버시고 얼마 못버심 + 불규칙적 자식 2명인데 둘 다 대학생이고 용돈 안 받고 둘 다 알바해 집은 있는데 빚이 많이 많고 살면서 비행기는 커녕 가족여행도 가본 기억이 없다,,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4
10분위인데 자차 3대 집은 걍 안샀대 사야지하다가 놓치심 빚은없고...두명 대학다니고 용돈 다주고...50씩....사실 돈이 넘쳐!! 이건아니어도 막 돈이 없어서 걱정해본적은 없는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5
ㄹㅇ 나도 억울해.. 동기중에 아버님 사업하시고 넉넉하게 사는 애 1분위야ㅠ 과+학교 특성상 학기 등록금 500씩 드는데 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6
다자녀인데 9분위떠서 맨날 아빠가 눈치줘 .. 내탓도ㅠ아닌데ㅜ힘들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8
3분위 차 없고 집 월세야 엄마 혼자 버시고 작년 말까지 빚 때문에 한 달 벌어 한 달 산다는 말이 딱 맞았어... 경제활동 한 주라도 쉬면 다음 달에 못 살아... 나랑 동생 둘 다 알바하고 용돈은 교통카드비 정도는 받아 잘 사는데 1분위인 애들 간혹 보면 나도 속상하더라 난 이번에 2유형 떨어져서 더 아껴 살아야 하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9
3분위인데 아빠가자영업하시거든
근데사실분위잘모르겟어 .. 우리집도 당연히 빚있고
(아빚때문인가??)
사실 비싼아파트가고 이런건아니지만
집있고 새차있고.. 먹을거에 아껴본적없거든
용돈도 계속 받고.. 근데한달에30??
알바하긴하는데 걍심심해서하는거지
내자체가돈을많이안써서그런가..
흠근데.. 잘모르겠다 어쨌든
돈이 많은건절대아니거든 돈걱정 하시긴하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0
2~3분위 집없이 월세살고 차한대있어 부모님이 직접적으로 말씀안해주셔서 얼마인진 모르겠는데 빚 많아서 중학교때 집에 빨간딱지 붙었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0
서울에서 학교다니는데 등록금은 국장 + 교내장학금으로 전액장학되고 알바랑 생활비대출로 내 생활비는 벌어서 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1
6분위인데 서울에 집 있고 차 한대 있음 ,, 부모님 두분 다 일하시고 그냥 평범한 집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2
빚 있다고 다 못 살고 가난한 거 아닌데 빚 타령하는 거 어느 빚이길래 곡소리를 낼까 집 산다고 대출 받아서 생긴 빚은 가난한 거 아닌데 빚 있으면 다 가난한 줄 알아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3
8분위인데 아빠 혼자 일하시고 근데 재작년까지 2-3년간 일이 없으셨다고 들었어.. 그때 빚도 좀 생기고 어느정도인지는 따로 말은 안 해주셔서 모르지만 ㅠ 집은 서울 아닌 수도권에 20년 전에 이사온 자가 하나 있고.... 차 한 대 있고 자녀 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4
나도 9분위로 장학금 못 받아ㅋㅋㅋㅋㅋㅋㅋ가족들이랑 인연 끊어서 혼자 주5일 야간 알바하면서 학비 벌고 집값 내고 생활비 쓰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4
가족들도 잘 사는 거 아니야ㅋㅋ 아무것도 없어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5
2분위인데 이혼하고 엄마 소득만 있음 집? 차? 아무것도 없음 월세 내기도 쪼들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6
2분윈데 이혼해서 엄마 소득만 있음 월 200 정도? 그중 100~150 정도는 빚 갚는데 쓰인다 들었음 집은 빌라 자가고 차 있긴 해 줄 돈 없어서 용돈은 꿈도 못꿈 입시 끝난 12월부터 쭉 알바해서 내 생활비(옷, 교재 등)랑 용돈으로 씀 학비는 당연히 다 학자금대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8
우리집도 등록금 못 낼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400 걱정없이 낼 만큼 좋은 형편은 절대 아니라,,, 8분위 떴을 때 좀 당황했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9
1분위였고 학비는 국가장학금으로 다 받음... 집순이라 유흥비용 거의 제로여서 용돈 부담은 크진 않았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3
우리집도 자가1 자차1인데 10분위야 아빠 혼자 벌고 다자녀라 9분위는 뜰 줄 알았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4
세 식구 나혼자 일하고 158벌어서 2분위 같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생계유지가 힘들어서
대출까지 빌렸더니 빚도 있고..
걍 살기 힘드로^^^살기 싫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5
2분위였는데 알바는 당연히했고 생활비대출받아서 가족 병원비대줬음 엄마랑 아빠는 아파서 일못했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6
7분위 :) 백화점, 아울렛 밥먹듯이 가고, 쇼핑 완전 좋아해 ! 그리고 부모님 두분 다 일하시고, 자가에 자차 2대, 땅 좀 있고, 부족하게 산 적은 없는 것 같아 !! 그리고 다자녀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7
3분위 집 전세2억 엄마가 이혼하면서 받은거. 엄마 혼자버는데 눈이 많이 안좋으셔서 4시간짜리 일 하시는중. 나는 알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8
6분위, 굴러갈까싶은 마티즈 한대와 오래된 트럭하나,17평 방하나 있는 오래된 임대아파트(매매가 오천), 엄마 공장, 아빠 월 3,400정도의 일, 아버지 도박빚값는중 ㅋㅋㅋㅋㅋㅋ왜 저 분위였는지 아직도 이해안돼.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8
근데 국립대라서 등록금안내고 다녔고(애초에 사립쓸 원서비도 없었음) 이젠 나나 언니나 졸업하고 번듯한 직장있어..ㅋㅋㅋㅋ부유하진 않지만 옛날처럼 전기끊기거나 생수살돈없어서 물끓여먹고 그러지듀 않고 가끔 명품도 산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느낀건데 죽어도 돈위에서 죽는게 나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19
나는 국장 신청해본적 없는데 10분위일 것 같거든
쓰니가 힘들다는건 부모님이 보험넣을 거 다 넣으시고 부동산 투자할거 다 하시고 적금 다 하시고 주택 빚 갚느라 허덕이며 사는거지 ㄹㅇ 힘든건 아닐거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1
난 진짜 조금 차이로 9분위이고 알바시작하기전까진 용돈 월40받았고 그뒤론 안받아! 장학금 못받는건 불만없는데 나보다 잘사거나 나만큼 사는 애들이 소득분위 낮게 측정돼서 장학금 받는거 보면 소득분위가 아주 정확한건 아닌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2
부모님 직업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10분위인가 그래서 국장도 안 나옴... 대학 등록금 부담되서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여유롭지도않은데,,!!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3
나두 10분위 용돈 35받는데.....물론 아빠카드 있긴 함....ㅎ 알바도 함...! 여행갈 돈 모으느라구....10분위가 마지막이라 차이 엄청 날 걸 ㄹㅇ 부자들도 있고 나처럼 걍 사는 사람도 있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3
자가 2개에 차 2대 있음 수도권이라 비싸지도 않음 그리고 아빠가 자동차회사 다녀서 차도 싸게 살 서 있어서 2대 있는거고.....부모님보다 5배더 풍족하게 사는게 내 목표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4
진짜 거지인게 벼슬이야.. 소득분위때문에 한번도 받은 적 없어..
성적장학금 받으려면 국장 꼭 신청해야해서 매번 신청하긴 하는데 왜 하나 싶어
그리고 누군 등록금 몇백이 껌값인 줄 아나..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6
1분위, 엄마랑 둘이 살고 집 없고 차도 없고 아빠랑 이혼하시면서 생긴 빚 밖에 읍다. 어머니는 맨날 야근하시고 난 용돈 안 받아서 주말 알바하면서 살고 있서
5년 전
12345678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울증 같아보여?
21:47 l 조회 2
우리집 선거공보물에 옆집 선거 안내문까지 들어왔엉
21:47 l 조회 1
운동 갈까말꾸어아
21:46 l 조회 2
도로주행 코스ㅜㅠ
21:46 l 조회 4
콘서트많이가본익더라!! 스탠딩오픈이 17;30이면 언제가면델까??
21:46 l 조회 5
방에서 ㅇㄷ보다 잠들어버렸는데 가족이 봤을까...?3
21:45 l 조회 25
99년생인데 내가 아직도 20살 같아1
21:45 l 조회 11
얘들아 고기집 보통 2인분부커 받나?? 혼밥 안되나9
21:45 l 조회 5
탈색망해서 홍대가야할거같음
21:45 l 조회 5
이거 리쥬란 부작용이야…?40 2
21:45 l 조회 27
나이들 수록 밥 천천히 먹게 됨?
21:45 l 조회 7
출근 전에 운동하고 가는 사람들 있어?1
21:45 l 조회 6
무싱사 반팔티 좀 사려는데 세일언제부터인지 아는사람!?
21:45 l 조회 2
영원히 미룸이의 유튜브 상황
21:44 l 조회 10
여자력 제일 높은 나라가 일본이야 ?? 4
21:43 l 조회 29
아니과외쌤 입냄새가 개심한데 어캄5
21:43 l 조회 43 l 추천 1
회사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다가
21:42 l 조회 46
너네가 이 상황이면 부모님이랑 대화 해볼거 같아? 3
21:42 l 조회 12
유명한 신혼여행지 혼여 좀 그럴까
21:42 l 조회 11
맥도날드 매장vs배달 가격 차이 800원이나 나넹 - 불고기버거기준 띠바!!!!!
21:42 l 조회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