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적메이트가 모든 주문전화를 다 나한테 시킴 자기 하기 싫다고 그러고 친구들도 나서서하는 타입 아님 결국미루다가 답답한 내가 하게 됨 마지막으로 점점 스스로 해야할 일이 많아지니까 걍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전화걸고 걍 할 말함 + 발표도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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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적메이트가 모든 주문전화를 다 나한테 시킴 자기 하기 싫다고 그러고 친구들도 나서서하는 타입 아님 결국미루다가 답답한 내가 하게 됨 마지막으로 점점 스스로 해야할 일이 많아지니까 걍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전화걸고 걍 할 말함 + 발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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