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하느라 평일에 이틀 겨우쉬고 이젠 쉬는것도 아니고 강의들어야 하는데.. 윗집 애기들이 진짜 맨날 엄청 뛰어다녀 우리엄마 가게해서 낮에 자는데 얘네 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친구네 집에서 잘정도야 시끄럽다고 경비실에 전화하면 지금은 활동하는 시간이고 하니까 나보고 좀만참아달래.. 아니 걷는소리도 아니고 뛰어노는 소리를 어떻게 참아 못참는다고 뭐라해도 될까?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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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하느라 평일에 이틀 겨우쉬고 이젠 쉬는것도 아니고 강의들어야 하는데.. 윗집 애기들이 진짜 맨날 엄청 뛰어다녀 우리엄마 가게해서 낮에 자는데 얘네 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친구네 집에서 잘정도야 시끄럽다고 경비실에 전화하면 지금은 활동하는 시간이고 하니까 나보고 좀만참아달래.. 아니 걷는소리도 아니고 뛰어노는 소리를 어떻게 참아 못참는다고 뭐라해도 될까?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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