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화 슬리퍼 질질 끌고다니는거 시끄러워서 총무한테도 말했더니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래서 짜증나서 문앞에 신발 좀 끌지말라고 포스트잇으로 붙여놨는데 바닥에 탁탁소리만 줄었지 여전히 질질 끌고다님.. 하.. 진짜 어째야하니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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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화 슬리퍼 질질 끌고다니는거 시끄러워서 총무한테도 말했더니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래서 짜증나서 문앞에 신발 좀 끌지말라고 포스트잇으로 붙여놨는데 바닥에 탁탁소리만 줄었지 여전히 질질 끌고다님.. 하.. 진짜 어째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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