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5년 전 쯤 일일거야 엄마랑 나랑 버스를 탔어 엄마가 내꺼 요금까지 낸다고 했고 내가 먼저 타고 그 뒤에 엄마가 따라 타면서 청소년 하나 어른 하나요 하면서 탔어 그리고 기사님이 인원 수를 누르셨는데 엄마 뒤에 타던 어떤 아줌마가 카드를 찍어버린거야 우린 아직 타지도 않았는데 손 먼저 댄거지 누가봐도 우리 잘못 아니고 그 아줌마 잘못이잖아 근데 엄마는 자꾸 미안하다 그러고 돈 주고 있고.. 버스 기사님이 돈을 물려줘야 맞는건데 결국 따지고 보면 우린 어른 1명 청소년 2명 값을 낸거야 더 어이없는게 성격급한 그 아줌마가 오히려 화냄 돈을 더 낸건 상관이 없는데 지가 잘못해놓고 지가 화냈던게 난 지금 이해안되고 화난다.. 가끔 갑자기 이 일이 떠올라 ㅜ 하.. 화 좀 줄여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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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