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성격이 단순하고 아무 생각없이 사는 애인데 말이야.. 예를 들면 내가 사업하는 사람이라고 쳐 내가 차를 바꾸면 거래처 쪽에서는 마진을 얼마나 챙겼길래 차를 바꿨지?라고 생각한다는 거야.. 이해는 가거든?? 근데 그냥 바꾼 사실만 봤으면 좋겠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까 그게 좀 그렇고 나는 사실 그렇게꺼지 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혹시 누가 날 오해하거나 내가 손해볼까봐 무섭기도 하고,,, 난 a면 a라고 말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게 아닌거니까 에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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