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 해서 받은 거잖아요... 엄마가 돈 아껴 쓰라고 막 쓰지 말라길래 나 이미 조금씩 쓰고 있다고 내 돈이니까 알아서 하겠다 말 하니까 지금 상황에 내돈 너돈이 어딨냐고.. 설마 같이 쓰자는 걸까..진짜 싫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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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 해서 받은 거잖아요... 엄마가 돈 아껴 쓰라고 막 쓰지 말라길래 나 이미 조금씩 쓰고 있다고 내 돈이니까 알아서 하겠다 말 하니까 지금 상황에 내돈 너돈이 어딨냐고.. 설마 같이 쓰자는 걸까..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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