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오래된 친군데 학생때부터 어디들어갈때 문열고 잡아주고 길에선 자기가 차도로 걷고 식당에선 꼭 복도쪽 앉고 뜬금없는 선물... 심지어 꽃선물도 받은적 있다..? 이유가 뭐였는지 알아? 내가 꽃좋아하는데.. 오는데 보여서... 이거 유죄아니냐? 심지어 급식에 내가 싫어하는거 나오면 우리반 와서 내 사물함에 빵,삼각김밥, 음료수 넣고 감... 3년간.. 내졸업식에 부모님 못온다니까 자기도 안불렀다..? 나랑 논다고ㅠ 아직도 나 살뺄래=너가 왜 빼? 누가 뭐라함? 듣지마 멍멍이 소리임 갑자기 옷사오면서=딱 니 취향이라 샀어 나힘들때=6시간거리 기차+시외버스타고 와서 위로해줌 그게 토욜이고 얘 월욜 출근... 심지어 얘 되게 예쁘다?...진짜.. 뭔 인소같지? 설정같지? 실화야.. 인터넷에 거짓말 적을 나이도 아니구...그냥 ㄹㅇ넘 아쉬워서... 남자면 혼인신고했는데..

인스티즈앱
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