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생일인데 이전에 엄마가 백화점에서 단화 사달라 해서 어제 언니랑 돈 계획 세웠거든? 근데 오늘 엄마 기분 꿀꿀해 보여서 백화점 가자 하니까 그냥 다 귀찮대.. 막 자기도 나이를 먹는 것 같다고 생일이 의미 없이 느껴진대. 그냥 우리 필요한거 사고 나중에 돈 달라하지나 마래ㅋㅋㅋ 약간 갱년기 인건가? 억지로라도 백화점 데려가는게 좋을까?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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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생일인데 이전에 엄마가 백화점에서 단화 사달라 해서 어제 언니랑 돈 계획 세웠거든? 근데 오늘 엄마 기분 꿀꿀해 보여서 백화점 가자 하니까 그냥 다 귀찮대.. 막 자기도 나이를 먹는 것 같다고 생일이 의미 없이 느껴진대. 그냥 우리 필요한거 사고 나중에 돈 달라하지나 마래ㅋㅋㅋ 약간 갱년기 인건가? 억지로라도 백화점 데려가는게 좋을까?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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