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에서 몽골어 교육을 축소·폐지하겠다는 새 교육 정책에 반발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시위에 나서자, 중국 정부가 현지에 장갑차를 투입한 모습. https://t.co/4wOl2ZRqZA— 🏳️🌈SoulQuake 🇭🇰😷 🌷🎗 (@soul_quake) September 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