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건물 애들인거같은데 우리 건물 주차장이랑 그 앞 골목에서 괴성지르면서 씽씽이 타길래 너무 시끄럽더라고 그리고 지나다니는 차 때문에 씽씽이 타랴 차 피하랴 위험해보였음 소리때문에 낮잠자다 깨서 담배하나 물 겸 내려가서 애들 골목길에서 놀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그리구 애들이 너무 소리질러서 자다가 깼어요^^; 이랬더니 아줌마다 어이없다는듯이 나 아래위로 훑어보고는 하 참;애들앞에서 담배피는건요?그리고 주택가에서 담배 금지인거 몰라요? 애들아!언니가 너네 시끄럽대 들어가자! 하고 가버리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가 싶네...시비투 아니고 조곤조곤하게 얘기했는데.. 그리고 담배 꺼내서 피려다가 애들 다가오길래 집어넣는중에 말 꺼낸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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