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4학년이거든 졸업하면 배우고 싶은 과로 편입을 해서 좀 배워보던지 하고싶은거 학원을 다니던지 하래 100세시댄데 평생 하기싫은 거 하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같다고 당장이야 돈 못벌면 남의 눈치 보겠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이말듣고 넘 울컥했어 너무 고마웠어 근데 하고싶은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웃프다 그래도 엄마말대로 정말 하기싫은일 하면서 살기 싫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찾아보고싶은데 넘 터무니없는거같니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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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4학년이거든 졸업하면 배우고 싶은 과로 편입을 해서 좀 배워보던지 하고싶은거 학원을 다니던지 하래 100세시댄데 평생 하기싫은 거 하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같다고 당장이야 돈 못벌면 남의 눈치 보겠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이말듣고 넘 울컥했어 너무 고마웠어 근데 하고싶은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웃프다 그래도 엄마말대로 정말 하기싫은일 하면서 살기 싫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찾아보고싶은데 넘 터무니없는거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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