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줄이러 갔는데 3개를 맡겼거든 그래서 찾으러갈때 현금을 가져가려는데 얼만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대충 만원씩일거 같아서 3만원 가져갔는데 9천원이였음.. 수선 항상 부모님이 가져가서 해오시고 이번에 자취하면서 처음맡겨봤는데 나 진짜 물가에 무지하구나 싶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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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줄이러 갔는데 3개를 맡겼거든 그래서 찾으러갈때 현금을 가져가려는데 얼만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대충 만원씩일거 같아서 3만원 가져갔는데 9천원이였음.. 수선 항상 부모님이 가져가서 해오시고 이번에 자취하면서 처음맡겨봤는데 나 진짜 물가에 무지하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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