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3910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SSG 메이플스토리 야구 두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65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이정도로 약하게 하면 정신과 갈 정돈 아닌거지...? 다들 더 심하게 하지??? 

 

 

 

+)미안 ㅠㅠㅠㅠㅠ 사진 삭제했어 정말 미안 ㅠㅠㅠㅠ 그리고 댓글들 다 읽어볼게 이렇게 관심 많이 받을 줄 몰랐어..! 다들 고마워 진짜
12

대표 사진
익인152
손목 그은거면 심각한 것 같아.. 나도 자해 엄청 했는데 무서워서 손목은 절대 안하고 팔목에만 그었거든. 물론 나도 그때 심각했긴 했지만 손목은 진짜 위험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혐오주의좀달아주라제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2
222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강도랑 관계없이 자해하는 건 병원 가보는 거 추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처음엔 약할지 몰라도 자제력 잃으면 급발진 하는 거 한순간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가야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나는 힘들어도 아플까봐 못 해ㅠㅠ 가봐 꼭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자해욕구가 올라오면 립스틱 같은걸로 손목에 막 그어보라고 했었어 나도 이걸로 다 고쳤고.....병원 꼭 가봐 아프지말고.... 금방 고칠 수 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신기하다 참고할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0
지ㄴ짜 신기하다 나도 참고할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난 저것보다 많이 해도 안 가긴 했는데 가는 게 맞아 그후로 몇 년 더 고생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8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여기 댓글 단 모든 익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상처 깊이랑 상관없이 자해를 했다는게... 병원가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강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원인이 뭐든 자해를 한다는 걸로 병원에 갈 사유는 충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9
아 맘아프다 진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자해한다는거 자체가 가봐야지.. 나 암만 우울해도 자해해본적은 없어.. 쓰니 꼭 괜찮아지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1
아 혐오주의 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2
나 진짜 엄청엄청 힘들때 자살시도 많이 해봤고 또 그러다 잘 안되서 마지막엔 뭐라도 하려고 커터로 내 왼쪽 손목 팔 다 그은 적 있음. 쓰니처럼 얇게는 아니고 쫌 힘주어서 해서 흉터 남는 정도.. 그렇다고 엄청 깊게한건 아니지만... 근데 막상 그때는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된건지 몰라도 피 보니까 갑자기 현실이 탁 느껴지면서 정신 차려지더라. 첨에는 다 가리고 더워도 긴팔만 입고 다녔고 지금은 아직 흉터 있는데 걍 고양이한테 할퀸 흉터라고 말하면서 반팔입고 댕김.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정신병원 갈 정도는 아닌거같아서 계속 자기 합리화했는데... 정신과 다녀야하는구나.... 엄마가 전에 나더러 진짜 힘들면 심리상담 받아보라고 했는데...후우... 그렇다고 평소에 자주 하는건 아니고 진짜진짜진짜 내 인생 통틀어 너무 힘들었을때 했던거. 지금은 조금씩 차츰차츰 나아지고 있는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4
나 중학교때 했었는데 그 때에 내가 너무 불쌍해ㅠ 분노와 스트레스를 풀 때가 없어서 내 몸에 풀었다는게 너무 후회되고 안쓰러워 지금은 살짝 긁히기만해도 다쳤다면서 호들갑떠는데ㅠ 병원 꼭 가보고 열심히 치료받다보면 좋아질거야 힘내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5
요새 화가 너무 미친듯이 몰려올때 커터칼로 팔 긋고 싶다는 생각 너무 많이 드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 버려...??? 해본적은 없는데 충동적으로 해버릴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6
근데 정말 자해는 해서 지금 상황이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흉은 그대로 남아... 1년이 지났는데 손목에 아직 빨간 흉터가 그대로 있어 안 사라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7
강도랑 방법 상관없이 자해하면 병원 가보는 게 좋아 나같은 경우는 손목 긋지는 않았는데 손목 깨물거나 벽에 머리 박아서 병원 갔어 물론 자살 충동이 제일 심하긴 해서 가긴했는데... 무튼 꼭 가보길 바라 다녀오면 은근 맘 편해져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8
ㅠㅠ 쓰니 힘들었지 나 고등학교 때 쓰니랑 비슷한 정도로 했었는데 그땐 정말 너무 암흑이라 이거라도 안 하면 버틸 수가 없었어 근데 시간 몇 년 지나고 나아진 후에 그때 생각하니까 정말 그땐 어떻게 그랬나 싶더라.. 몸에 흉을 낸다는 것 자체가 강도 상관없이 너무 힘들다는 거잖아 그때 나도 나 정도면 별것도 아니다 생각했는데 절대절대로 아니더라구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병원 가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꼭꼭 행복해지자 정말 응원할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9
혐오주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1
쓰니야 진짜 미안한데 사진 미리방지 사진 먼저 걸어주면 안 될까?? 자해에 트라우마 있는데 이런 글은 어떠세요에 사진부터 보여서 너무 힘들어ㅠㅠㅠㅠ 그리고 정신과 가봐 우리 언니도 다니고 내 친구 동생도 아니고 정신이 아플 때 가는 거지 절대 나쁜 거 아니야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2
이런 글은 어떠세요에 뜨는데 진짜 보기 힘들어
사진을 내리든 혐오주의를 달든 해주라

5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가을만 되면 우울해짐2
09.05 18:03 l 조회 89
남친이 발부야44
09.05 17:26 l 조회 971 l 추천 1
나한테만 의지하는 친구.. 5
09.05 12:16 l 조회 189
말없이 잠수탔던 사람이 다시 연락하면 어떻게할거야..?1
09.05 11:01 l 조회 176
나 아직도 못고치는거 있는데4
09.05 09:08 l 조회 101
종종 ㅈㅅ생각을 하는것 6
09.05 01:53 l 조회 130
나를 말리지 마12
09.04 21:22 l 조회 126 l 추천 1
나 많이 이상해? (혐오주의)10
09.04 20:39 l 조회 626
대학 어떤 학과를 나왔다고해서 9
09.04 20:37 l 조회 143
공시에 발을 들여도 될지 말지는
09.04 20:25 l 조회 133
직장익들아 이럴 경우 정말 어떻게 해야 돼... 눈물 나와...11
09.04 19:48 l 조회 231
평편사마귀걸려본사람..꼭 들어와줘ㅠㅠ...
09.04 19:04 l 조회 169 l 추천 1
인생 망한걸까?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까?4
09.04 16:42 l 조회 268
고민상담하자!!!!!!!!!!!!!!2
09.04 16:16 l 조회 52
자해... 하나 더 늘었어3
09.04 15:20 l 조회 220
주소지 지금 이전하면 재난 지원금 아예 못 받아?3
09.04 15:07 l 조회 61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주소 이전하면 건강 보험료 내가 내?
09.04 15:07 l 조회 26
가끔 스스로가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질 때가 있지 않아??3
09.04 15:00 l 조회 101
23살인데 아직 진로결정을 못했어..11
09.04 14:44 l 조회 737 l 추천 2
갑자기 막 울컥하고 울고싶고 그러거든? 익들도 그래?7
09.04 13:58 l 조회 272


처음이전87687787887988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