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바하는데 내가 알바생들중에서 제일 늦게 들어온 사람이고 원래 평일 알바였어 알바 시작할때부터 방학동안은 평일에 하다가 9월부터는 주말에 하기로 합의를 했어 원래 주말 알바생이 더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굳이 많은 알바생을 쓸 필요가 없겠다고 사장님이 그러셨어 난 원래 토요일,일요일 점심부터 마감까지 하기로 했어 나는 당연히 그러면 내가 일하는 시간을 줄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사장님이 난 그대로 하고 나머지 알바생들 시간을 줄인거야 그래서 알바생들이 불만을 가졌어 글쓴이가 가장 늦게 들어왔고 자기들은 이미 결정난 사항인데 왜 글쓴이만 그대로고 자기들의 시간을 줄이는지 사장님은 코로나때문에 손님이 엄청 줄어서 굳이 같은시간대에 많은 알바생을 쓸 필요가 없고 글쓴이가 알바하고나서부터 매출이 많이 늘었다 카페 경영상 알바생 외모도 고려할수밖에 없다 이해해달라 라고 말씀하셨어 사장님이 이 말씀 하신후로 난 알바생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고 나랑 아무도 말도 안하려하고 돌아오는 말들은 잘생겨서 좋겠다 라는 말밖에 없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어.. 진심으로 알바생들에게 사과해야할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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