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안되는데 사람들이 지원은 하고 있냐고 물어보고 나도 지원하고싶어도 지원할곳도 없고 점점 지쳐가고 마음도 몸도 지치고 아파지는거같아. 내 상태가 이젠 점점 꽝이 되어버리나봐. 나도 되길 바라는데 왜이리 안되는걸까. 난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으니까 그런가 괜한 자신감이 없다. 나 진짜 왜이리 바보같고 후회 되는걸까.. 진짜 힘들어. 힘들지만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서라도 기대고싶어. 진짜 나도 취업 해서 당당하고싶거든. 그런데 그러질 못해 나도 답답하고 답이 없지. 비교만 되지. 너무 눈물난다. 원망스럽다.. 진짜 다 잘될꺼라고 믿고싶은데 왜이리 되는건 없고 꼬여.. 나 진짜 잘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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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