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저녁 7시쯤에 울동네 작은 호프집 야외자리에서 여자들이 술 마시고 있었는데 그거 보고 ‘무슨 여자들이 밖에서 대놓고 술 마시냐’ 이러심,,^^ 아 물론 그 분들한테 그런게 아니라 나랑 엄마랑 3명이서 있을 때!! 그래서 엄마가 ‘아니 그럼 여자들은 어디 숨어서 술 마셔요?’ 이러니깐 그냥 자기 혼자 웃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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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녁 7시쯤에 울동네 작은 호프집 야외자리에서 여자들이 술 마시고 있었는데 그거 보고 ‘무슨 여자들이 밖에서 대놓고 술 마시냐’ 이러심,,^^ 아 물론 그 분들한테 그런게 아니라 나랑 엄마랑 3명이서 있을 때!! 그래서 엄마가 ‘아니 그럼 여자들은 어디 숨어서 술 마셔요?’ 이러니깐 그냥 자기 혼자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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